[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오는 11월 29일 서울 청담동 JYP 트레이닝 센터에서 ‘2014 신인 연기자 오디션’을 개최한다.
JYP가 신인 연기자 오디션을 개최하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현재 JYP에는 이정진, 민효린, 윤박, 최우식, 송하윤 등의 배우가 소속돼 있다.
지원자는 오는 11월 28일까지 JYP 오디션 페이지(audition.jype.com/2014actor)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1987년에서 2005년 사이 출생한 연기자 지망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JYP 측은 “연기에 대한 꿈과 열정이 가능한 배우 꿈나무들은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다”며 “차세대 스타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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