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룸메이트 나나가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23)는 지난해 미국의 한 영화 사이트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2위에 뽑힌 바 있다.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나나가 최근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InStyle)’ 1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나나는 호피무늬 상의와 가죽 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자타공인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아무리 피곤해도 매일 스쿼트 100개씩 하고 잠든다”며 날씬한 몸매 비결을 밝혔다.
룸메이트 나나를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나나, 우월 미모” “룸메이트 나나, 2위 할만해” “룸메이트 나나, 인형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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