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정호윤 국정리더십포럼 상임대표가 한국공공정책학회가 주최한 ‘제5회 2020년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에서 국정관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대한민국 국가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단체, 공공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국정관리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정 대표는 청와대 행정관 출신으로 최근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국정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세미나를 진행, 국정관리와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대표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정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국민이 원하는 성공적인 정부가 탄생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시상식에서는 행정부문에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대상에 선정됐고, 공공기관부문에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한국전력기술, 한국가스기술공사, 남동발전, 독립기념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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