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이 옥연지 송해공원에 빙벽과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아름답고 웅장한 장관을 선사하고 있다. 연장 200m에 높이 15m의 절벽에 만든 빙벽은 최근 부쩍 추워진 날씨에 영화 속 겨울왕국 같은 웅장하고 이색적인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차갑지만 더욱 따뜻한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달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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