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간밤 뉴욕증시가 급락한 가운데 5일 국내증시도 하락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0.78포인트(0.03%) 하락한 2943.67에 장을 열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1.19포인트(0.12%) 내린 976.43으로 시작했다.
뉴욕증시는 새해 첫 거래일인 4일(현지시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와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투표에 대한 우려로 급락세를 보였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2.59포인트(1.25%) 떨어진 30223.89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55.42포인트(1.48%) 내린 3700.6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89.84포인트(1.47%) 내린 12698.45에 마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