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간밤 뉴욕증시가 급락한 가운데 5일 국내증시도 하락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0.78포인트(0.03%) 하락한 2943.67에 장을 열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1.19포인트(0.12%) 내린 976.43으로 시작했다.
뉴욕증시는 새해 첫 거래일인 4일(현지시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와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투표에 대한 우려로 급락세를 보였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2.59포인트(1.25%) 떨어진 30223.89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55.42포인트(1.48%) 내린 3700.6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89.84포인트(1.47%) 내린 12698.45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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