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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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대표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은 치앙마이, 치앙라이 지역을 둘러보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3박5일 또는 4박6일 일정 모두 60만원대. 때묻지 않은 푸른 자연과 태국 특유의 전통과 문화를 경험하는 일정이다.김상휴 참좋은여행 태국팀장은 “그동안 치앙마이와 치앙라이는 높은 항공료 때문에 다른 동남아지역에 비해 상품가가 굉장히 높았다. 최근 저비용항공사 진에어가 치앙마이 항공편을 취항하면서 비교적 저렴한 비용에 쉽게 가는 여행상품을 만들게 됐다”고 상품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참좋은여행은 새롭게 치앙마이, 치앙라이 기획전을 선보이며 다른 여행사 상품의 경우 옵션투어로 추가비용을 지불해야 이용할 수 있는 고산족 마을 방문, 매팔루앙 정원 관광을 무료로 일정에 포함했다.또한 개인욕조에서 뜨끈한 온천욕을 질기며 여행의 피로를 달랠 수 있는 1인 1실의 유황온천체험도 독특하다. 이외에도 ▲하얀 대리석, 유리, 거울로 지어진 백색사원 ‘왓롱쿤’ ▲조련된 코끼리 등에 올라 강을 건너는 체험 ‘매땡 코끼리 캠프’ ▲황금빛 사리탑이 눈길을 끄는 치앙마이 대표 사원 ‘왓 프라탓 도이수텝’ ▲태국 최대 수공예단지 ‘싼캄팽 민예마을’ 등이 주요 볼거리다.

한편, 참좋은여행의 치앙마이/치앙라이 여행 상품은 3박5일, 4박6일 일정으로, 진에어 또는 대한항공을 이용한다. 가격은 11월 기준 63만8천원부터다.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참좋은여행(www.verygood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