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가 99%를 지배하는 회사가 되야 한다.”
주식회사 지우 박우용 대표이사는 2021년 신년사로 “건설PF사업 총 매출의 약 1%는 분양을 위한 광고 홍보비용으로 책정이 되는데, 박우용 대표는 이 1%가 총 사업의 99%를 지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라고 새로운 슬로건을 제시하였다.
또한, 분양광고는 총 사업비에 약 1%에 해당하는 작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어떻게 기획하고, 실행하느냐에 따라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다는 사업 마인드를 확고히 한 것이다.
주식회사 지우는 2013년에 설립해, 지금까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탄탄한 기업이다.
주식회사 지우에서는 아파트,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상가, 모델하우스 등 분양과 관련된 다양한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철저한 디자인, 영업 기획 등의 솔루션과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로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면서 분양전문 광고대행사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분양광고, 광고기획, 기업단체판촉물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주식회사 지우의 유선상담을 통해 솔루션이 가능하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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