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자신의 대권주자 선호도가 10%로 급락했다는 한 여론 조사 결과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15일 이 대표는 국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관련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호남 지지율 역시 크게 떨어졌다는 지적에도 "역시 겸허하게 받아들인다"고 짧게 답했다.
이날 한국갤럽이 발표한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 대표 지지율은 10%로 집계됐다. 한 달 전 조사보다 6%포인트 급락하며 이재명 경기지사(23%), 윤석열 검찰총장(13%)에 밀려 3위로 내려앉았다.
진보층에서는 이 지사 42%, 이 대표 21%였고, 중도층에서는 이 지사 24%, 이 대표 7%로 역시 격차가 컸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