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오는 2018년까지 7만5000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민선6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29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영등포구는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강화 ▷중소기업지원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일자리 발굴 ▷안정적인 일자리창출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훈련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어르신일자리에서 1만292개, 여성부문에서 7800개,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1만6500개 등 공공부문에서 5만1386개, 민간부문에서 2만3614개의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다
이해준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