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유한양행이 3분기 호실적 발표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9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32%(6000원)상승한 18만 6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유한양행은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4.4% 상승한 134억 9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6.9% 상승한 2591억 1500만원을 기록했다.
하태기 SK증권 연구원은 “4분기 영업실적도 3분기의 연장선상일 것“이라면서도 “3분기에 인센티브가 지급됐기 때문에 4분기에는 비용 측면에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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