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호 기자] 국가물관리위원회에서 금강과 영산강의 보 처리방안을 자연성 회복 처리를 심의를 통해 확정한다는 소식에 이화공영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화공영은 오후 3시 20분 전일 대비 440원(7.04%) 상승한 6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에 열린 국가물관리위원회에서는 4대강 자연성 회복 처리를 심의한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이 4대강 자연성 회복을 공약으로 내세워 당선된 지 3년 8개월 만에 처리 방안이 결정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화공영은 건축과 토목, 전기, 소방 등 건설 관련 면허를 가지고 각 분야에서 건설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에 보 자연성 회복처리 관련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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