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우유‘ 저지방&고칼슘2%’
매일우유 ‘저지방&고칼슘2%‘는 지방을 반으로 줄이고 칼슘은 배로 높인 제품이다. 우유 두 잔만으로 하루치 권장 칼슘섭취량을 채울 수 있을 정도다. 유지방, 콜레스테롤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일반 우유대신 자녀에게 저지방 우유를 먹이고자 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저지방우유 중에서도 만 2세 이상의 어린이에게는 2% 저지방우유가 권장된다. 캐나다 연방보건부(Health Canada)의 ‘평생건강을 위한 소아청소년의 영양상담’에 따르면, 무조건적인 지방 제한보다는 두뇌발달과 성장에 필요한 지방이 들어있는 2% 저지방 우유를 마실 것을 권장한다.
매일우유는 이런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저지방&고칼슘2%’를 출시, 무지방(0%)부터 저지방(1%), 일반우유 오리지널 ESL (4%)까지 세분화된 라인을 리뉴얼하며 저지방우유 제품의 다양화를 주도하고 있다.
매일우유 ‘저지방&고칼슘2%’의 또 다른 특징은 저지방 우유에서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는 우유 본연의 고소한 맛도 살린 점이다. 맛과 영양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셈이다. 우유를 시작하는 만 2세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손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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