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동아에스티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건선 치료제 3상 승인을 받으면서 주가가 강세다.
25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동아에스티는 전 거래일 대비 1900원(2.25%) 오른 8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이날 공시를 통해 FDA로부터 만성 판상 건선 치료제 DMB-3115의 제3상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염증세포의 활성화를 억제하는 생물학적 치료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인 DMB-3115의 유효성, 안전성, 면역원성을 비교 평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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