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29일 온라인에서 선착순 접수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한성백제박물관이 설날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로나19 퇴치기원 연 만들기’ 체험물을 무료로 나눠준다고 26일 밝혔다.
매해 설날 큰 잔치를 박물관 마당과 로비에서 열어오던 것을 올해는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연 만들기 체험물은 모두 1000개 준비됐다. 이 중 500개는 사전에 신청을 받아 500가족에게 1개씩 배포한다. 나머지는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활동 지원 기관 등 초등학생 이하 아동 돌봄시설과 기관 20곳에 25개씩 전달한다.
체험물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가족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https://yeyak.seoul.go.kr)’을 이용하고, 희망기관은 안내 전화(02-2152-5846)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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