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시는 설 명절 기간 봉안시설 사전 예약제 및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성묘객들의 분산을 하기위해 서다.

이에 따라 2월 28일까지 사전예약 신청자만 봉안시설 입장이 가능하다.

신청자는 예약한 일시에 방문해 출입명부 작성 및 발열 체크를 마친 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입장할 수 있다.

추모 시간은 15분으로 제한한다.

봉안시설의 제례실 및 유가족 휴게실은 운영이 중지되며, 시설 내 음식물 섭취도 금지된다.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는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서비스 회원 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안동하늘공원의 안치사진 신청은 2월 10일까지 가능하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것입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