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시 중구는 29일 중구청 별관 4층에서 CCTV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방범 CCTV 뿐만아니라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단속용, 재난감시용,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용 및 중구 관내 13개 초등학교 CCTV등 총 516대 CCTV를 통합해 중구 전역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
구는 그물망 감시를 통해 CCTV의 활용성을 높이고 사건사고 발생시 중구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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