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가구 규모
경기 부천 이어 소규모 정비사업 따내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호반건설은 인천 서구 석남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주 경기 부천에 이어 인천에서 가로주택사업을 따내면서 연초 소규모 정비사업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인천 서구 가석로 276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6층, 2개동, 총 223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짓는 사업이다.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남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로 경인고속도로를 통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는 석남초, 가좌여중, 가정고 등이 있으며 석곶체육공원, 석남체육공원과도 가깝다. 조합은 올해 건축심의를 통과하고 2023년 5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