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신영증권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관계자 및 수상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6회 신영컬처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영컬처챌린지는 신영증권이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만든 창작 음악·디자인 공모전이다. 이날 음악 부문 대상에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긍정적인 가사를 담아 ‘숲’이라는 제목의 음원을 출품한 박소연·김유나 학생이 수상했다. 이현정 기자
신영증권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신영증권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관계자 및 수상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6회 신영컬처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영컬처챌린지는 신영증권이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만든 창작 음악·디자인 공모전이다. 이날 음악 부문 대상에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긍정적인 가사를 담아 ‘숲’이라는 제목의 음원을 출품한 박소연·김유나 학생이 수상했다.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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