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시민청에서 ‘제 14회 시도친선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서울시 선수단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 14회 시도친선체육대회는 안전행정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주최하며 17개 시도와 안전행정부 직원 등 총 1800여명이 참여해 축구 테니스 족구 볼링 탁구 줄다리기 등 6개 종목을 겨룬다. 서울시는 한국영 한강사업본부장을 단장으로 총 120명이 참여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