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시민청에서 ‘제 14회 시도친선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서울시 선수단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 14회 시도친선체육대회는 안전행정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주최하며 17개 시도와 안전행정부 직원 등 총 1800여명이 참여해 축구 테니스 족구 볼링 탁구 줄다리기 등 6개 종목을 겨룬다. 서울시는 한국영 한강사업본부장을 단장으로 총 120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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