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19일 홍보관 오픈
코오롱글로벌은 이달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서 ‘자양 하늘채 베르’(사진)분양에 나선다. 19일 홍보관을 오픈하며 3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당해), 4일 1순위(기타) 청약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광진구 자양동 658-14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2층~지상19층, 전용 46~59㎡ 총 165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 46㎡ 51세대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자양동은 대표적인 주거지역으로 서울을 순환하는 2호선이 가까이에 위치해 있고, 잠실대교를 이용하면 바로 강남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건대입구를 비롯한 상권도 잘 발달되어 있고, 가까이서 한강을 누릴 수 있는 입지가 장점이다.
도보거리에 2호선 구의역이 위치해 있고,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 쇼핑 시설도 10분 내로 접근이 가능하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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