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영업이 제한된 PC방을 골라 턴 10대 4명이 구속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A군 등 청소년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부터 수도권 일대 PC방들을 돌며 현금 보관함에서 돈을 훔쳤다.
지금까지 피해가 드러난 PC방은 13곳이며 피해액은 2500여만원이다. 경찰은 피해 PC방들이 각자 다른 도시에 있는 업소라고 설명했다. 신고를 받고 추적해온 경찰은 지난 9일과 13일 이들을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이 더 있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