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 ‘올코어’로 속까지 단단하게 · · · 업계 최초 무상 보증 서비스 ‘올케어’ 도입
목재 전문 기업 유니드(대표 정의승)가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리빙 트렌드를 반영한 새 마루 브랜드 ‘올고다(OLGODA)’를 선보였다.
올고다 마루는 단단하고 견고한 올코어(OL-core)를 핵심 소재로 활용했다. 아이들이 장난감을 떨구거나 주방 일을 하다 식기를 떨어뜨려도 쉽게 손상되지 않고 찍힘에 강하다. 자체 실험 결과, 올코어를 적용한 올고다 마루는 기존 합판 강마루 대비 5배 이상 찍힘에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혹 손상이 생기더라도 마루 업계 최초의 무상 보증 서비스인 ‘올케어(OL-care)’를 통해 복구가 가 가능하다. 시공 후 1년 이내, 1회에 한해 고객이 요청하면 올고다의 마루 전문가인 올마스터(OL-master)가 직접 방문해 찍힘 복원을 비롯해 전문적인 마루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루를 구성하는 소재는 모두 SE0 등급 을 획득해 친환경적이다. 집안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동시에 고객이 맨 살을 비비며 지내는 마루의 특성을 감안했다.
올고다는 표면 및 코어 소재에 따라 구분된 4가지 라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라인마다 6~12개의 패턴을 갖춰 용도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고강도 소재인 올코어만 사용한 ‘올고다 솔리드’ 라인은 독자 기술을 통해 바닥 밀착력과 내습성을 강화했다. 올코어와 내수 합판을 최적 비율로 결합한 ‘올고다 밸런스’ 라인은 표면이 단단하고 습기에 강하다. 나무 고유의 자연스러운 패턴과 엠보를 적용한 ‘올고다 그루브’ 라인은 원목마루 특유의 질감을 지녔으면서도 보다 수월하게 관리할 수 있다. 표면을 원목으로 처리한 ‘올고다 시그니처’ 라인은 고가의 원목마루와 동일한 고급스러움을 지녔다.
‘올고다’는 ‘옳고, 곧고, 다른’이라는 뜻을 지닌 브랜드 이름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옳은 제품을, 곧은 마음으로 세심하고 정직하게 만들어, 차원이 다른 서비스와 함께 전하겠다는 기업 철학을 담았다.
윤영주 유니드 전무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마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지고 눈높이가 높아졌다”며 “목재 전문기업으로 40년이 넘는 업력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집중해 소재 및 기술 차별화를 실현하고, 업계 최초의 사후 케어 서비스까지 도입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드는 지난 40여년 동안 지속적으로 생산성과 연구역량을 향상시켜 MDF(중밀도섬유판) 분야에서 국내 최대 규모 생산량 및 시장 점유율을 확보 한 목재 전문 기업이다. 오랜 기간 쌓아온 기술력과 전문성을 기반 삼아 향후 마루를 비롯한 다양한 건자재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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