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순식 기자] SNK가 최대주주의 변경에 대한 금융당국의 승인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SNK는 19일 오후 2시57분 현재 전 거래일 보다 4.62% 상승한 2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3만3700원에 달하기도 했다.
이날 한 매체는 금융감독원이 코스닥 상장 게임기업 SNK의 장외거래 승인을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무함마드 빈살만이 지분 100%를 보유한 EGDC(Electronic Gaming Development Company, 일렉트로닉게이밍디벨로먼트컴퍼니)의 SNK 인수 작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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