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방송인 하리수가 바비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하리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마다 계속해서 바뀌는 조명에 사진 찍기 전 테스트용!! 스테이크를 참 맛나게 먹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하리수는 분홍빛으로 염색한 머리에 오똑한 이목구비와 렌즈를 착용한 메이크업으로 바비인형 같은 미모를 선보였다.
특히 하리수는 '애교살 메이크업'으로 눈이 두 배 커 보이는 효과를 줬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MBN 예능 '보이스트롯'에 출연하는 등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