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철도공단 홈페이지(www.kr.or.kr)를 사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11월3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홈페이지는 기존 홈페이지의 복잡한 나열식 메뉴를, 한 눈에 찾기 쉬운 집중형으로 구성해, 고령자들도 정보 접근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을 강화하고,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전용 홈페이지를 별도로 제공했다.
또 웹기반의 모바일시스템을 구성하고, 홈페이지를 SNS 연계해 고객과 공단과의 쌍방향 소통채널을 확대했다.
여러 언어로 홈페이지를 구성해, 주요 해외사업 추진실적, 공단의 기술력 등 프로젝트 수행역량 관련 콘텐츠를 집중 배치함으로써 해외사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했다.
철도공단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으로 누구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철도에 대한 정보를 더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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