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요일까지 돌풍을 동반한 호우가 올 예정이다. 그 후에는 강추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31일 오늘 낮 동안에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에는 비가 다소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나 오후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점차 비가 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호우 특보가 내려졌다. 내일 오전까지 남부지방 곳곳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토요일인 내일은 비가 오전 중에 대부분 그치면서 오후부터는 야외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비가 그치고 다음주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이번 주보다 기온이 5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요일까지 돌풍 호우 소식에 누리꾼들은 “일요일까지 돌풍 호우, 이제 진짜 겨울이 오려나” “일요일까지 돌풍 호우, 춥겠다” “일요일까지 돌풍 호우, 우산 챙겨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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