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신임 이사장에 강병삼 前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을 임명한다고 4일 밝혔다.
강병삼 신임 이사장은 특구진흥재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추천을 거쳐 과기정통부 장관이 임명, 향후 3년 간 특구진흥재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강 이사장은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지원단장,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인재정책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과학기술, 지식재산 분야의 경험 및 전문성, 안정적인 조직관리 및 소통능력 등을 바탕으로 연구개발특구 육성과 특구진흥재단의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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