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취임한 이재혁 경북도개발공사 사장.[경북도 제공]
지난 9일 취임한 이재혁 경북도개발공사 사장.[경북도 제공]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개발공사는 최근 이재혁 신임 사장(56)이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경북 청송 출신인 이 사장은 지난 31년간 LH에서 근무하며 주거복지처장, 도시재생계획 처장, 인사관리 처장, 사업계획 실장, 전략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현안 과제 완수와 성장동력 발굴, 지역 균형 발전 실현, 책임경영, 소통하는 기업문화 정착 등 4대 경영 방침을 제시했다.

이재혁 사장은 "공사의 존립 근거는 도민들의 신뢰와 사랑인 만큼, 주민들의 의견을 끊임없이 경청해 사랑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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