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화물운송서비스 센디가 ‘용달 체크리스트’를 발간했다.
‘용달 체크리스트’는 물류 담당자들의 번거로운 화물운송 문의를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체크리스트에는 화물운송 이용 시 확인해야 할 정보, 운송케이스별 주의사항, 자주묻는 질문 등의 내용이 담겨있으며 문의 빈도가 높은 운송차량 종류 및 적재함크기, 적재물 파손 방지를 위한 포장팁, 용달 견적 투명하게 받는 방법 등이 정리되어있어 상담없이도 쉽게 화물운송을 이용할 수 있다.
센디 정재욱 이사는 ‘물류담당자들은 운송케이스가 변경될 때 마다 맞는 운송정보를 재검색하지만, 시행착오를 겪어여만 했다.’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체크리스트를 제작하였으며 단순히 트럭을 보내는 것이 아닌 운송 전후 모든 과정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용달 체크리스트는 센디 홈페이지의 고객센터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된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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