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한미글로벌건축사사무소는 계열사 선릉역마에스트로역세권청년주택프로젝트금융투자와 삼성동 역세권 2030 청년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63억7940만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5.5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3년 5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