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카’가 공공기관과 새롭게 협약을 체결하며 기존의 전동킥보드, DRT와 연계된 실증 시나리오에서 전기자전거, 공유차, 주차공유까지 포함된 통합 모빌리티 관점에서의 실증 시나리오로서의 본격적인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차량공유 서비스사 피플카는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스마트시티 시티 혁신성장 동력 프로젝트 과제인 스마트 모빌리티 및 주차공간 공유지원 기술개발 주관연구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과 함께 실증도시인 대구광역시에 '공유자동차 서비스 제공 및 연계 기술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데이터기반 스마트시티 혁신모델 구현을 목적으로 시작된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는 금년으로 4년차에 접어들었다.
특히 금년의 목표인 스마트 모빌리티 및 주차공간 공유지원 기술 개발은 본 프로젝트의 2-1핵심 과제로서 개인 이용자 맞춤형 스마트 모빌리티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대중교통과 개인이동수단에 대한 편의성을 증진하고 도심교통혼잡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피플카의 스마트시티 사업부 PM 박병진 이사는 “피플카는 이번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 참여로 이동에 불편함이 없는 신개념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며, 지속가능한 서비스로 시민 중심의 대구광역시 스마트시티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대구에서의 실증을 시작으로 세종 국가시범도시에도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를 구축하고자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규모의 확장이 아닌 혁신의 확장이 될 새로운 차량공유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국적으로 차량공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피플카는 단순 카셰어링 서비스를 넘어 다양한 이동수단 간의 통합, 이동수단과 주차공간 간의 통합 및 연계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 허브, 스마트시티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사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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