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 인천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인천시 주관 2021년(2020년 실적) 지방세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다.
동구는 이번 평가에서 직원들의 지방세 연구를 통한 세정발전 기여(전국단위 연구과제 발표 : 최우수상) 부문과 납세자 권리보호를 위한 마을세무사 운영 활성화 노력, 납세자에게 할인혜택이 주어지는 자동차세 연납 징수노력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구민들이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 ‘납세자 권리보호를 위한 부문’과 납세자에게 혜택이 주어지는 ‘자동차세 연납 징수노력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더욱 의미가 있다”며 “납세자들의 권리보호 시책 적극 추진 등을 통해 세정업무에 대한 구민들의 신뢰도를 높여 납세자들이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체납하지 않고 자진납부할 수 있는 풍토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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