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이철우 경북지사는 20일 스티브 알랜 사령관 초청으로 대구 남구 소재 미(美) 19지원사령부를 방문해 한미연합훈련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는 대구경북 지역사회와 미 19지원사령부 간 협력 및 유대를 강화하고 지자체 대형 재난 발생 시 즉각 지원할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미 19지원사령부는 대구경북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있을 때 아낌없는 지원과 방역 협조로 힘을 보탰다.
특히 지난해 7월 다부동 전투 영웅 백선엽 장군에게 조의를 표했고 낙동강 방어선 전투 70주년 기념행사에서는 대구경북과 함께 미 1기병사단 장병들의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며 “대구경북 지역사회와 미 19지원사령부 간 끈끈한 유대 관계를 통해 더 굳건한 한·미 동맹을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