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 제공]
[금복주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금복주가 에잇세컨즈·무신사와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컨셉 및 제품개발은 금복주와 의류전문 브랜드 업체인 에잇세컨즈(삼성물산 패션), 그리고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편집샵인 무신사의 협업에 의해 이뤄졌다.

'소주왕금복주'의 복영감 캐릭터는 '에잇세컨즈'의 젊고 발랄한 콘셉트를 기반으로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그래픽으로 디자인됐다. '세상을 즐겁게, 세상을 복되게'라는 복영감 캐릭터 컨셉이 현재 코로나19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는 '금복주'의 확장적 의지도 깃들어 있다.

굿즈는 MZ세대를 겨냥한 것으로 레트로 한 위트가 돋보이는 디자인을 티셔츠 6종, 후드티와 바지 3종, 모자 2종, 에코백 등 악세서리 4종 등으로 제작됐다. 이 제품들은 지난 16일부터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통합 온라인몰 SSF샵 및 패션스토어 무신사 등 온라인 채널에서부터 판매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18일부터 에이세컨즈 대구동성로 본점, 동성로 스파크몰점, 포항 그랜드애비뉴점, 동부산 롯데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복주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기획으로 '소주왕금복주'에 대한 자사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계기를 통해 소비자와의 교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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