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8K(해상도 7680X4320)로 촬영한 영화 ‘투 옐로우 라인(Two Yellow Lines)’의 영상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데릭 바우어(Derek Bauer) 감독이 제작한 영화 투 옐로우 라인은 소방대원 출신 한 남성이 10대 딸과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면서 과거를 회상하는 내용이다. 미국 몬태나 주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영화의 예고 영상은 3월 중순부터 전 세계 삼성전자 매장에서 삼성 네오(Neo) QLED 8K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은 삼성전자 소속 모델이 22일 경기도 수원시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Neo QLED TV 제품으로 8K 영화 ‘투 옐로우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