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
24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7bp(1bp=0.01%포인트) 내린 연 1.115%에 장을 마쳤다. 5년물은 4.9bp 하락한 1.537%, 1년물은 0.5bp 하락한 0.682%에 마감했다.
10년물 금리는 1.992%로 4.0bp 하락했으며, 20년물은 2.045%로 2.7bp 내렸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3.5bp와 3.6bp 하락해 2.015%, 2.016%를 기록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