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故 신해철의 부검이 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서 진행됐다.
신해철 측 관계자는 “오후 3시10분께 부검이 끝났다. 현재 부검에 대한 내용들을 종합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측은 이날 오후 간략한 브리핑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신해철의 부검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신월동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시작됐다. 당초 약 2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였지만 부검 4시간여 만에 종료됐다. 이날 부검에는 유가족 1명과 의사 1명이 참관했다.
관계자는“故 신해철의 부검 결과는 약 1~2주 정도 후에 나온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故 신해철 사망과 관련한 원인 규명도 부검 결과가 나온 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신해철 부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해철 부검, 의혹 명백하게 밝혀지길” “신해철 부검, 다시 한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해철 부검, 응급처치만 제대로 했더라도…너무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