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기를”

[헤럴드경제 시티팀 = 시민사회팀]의정부1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박길순)는 지난달 30일 의정부명물부대찌개본점(호국로1297번길 26-20)에서 청소년 돕기 모금을 위한 일일찻집을 지역단체 및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일일찻집을 통해 모은 후원금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건전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청소년 자립지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의정부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매년 주변에 불우한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모금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희망도시 의정부’의 미래를 짊어지고 자라도록 적극 후원할 예정이다. 박길순 의정부1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바쁘신 중에도 따뜻한 성원을 보내 주신 자생단체 위원 및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불어 모은 작은 정성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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