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마트 그룹은 현병택 전 IBK 기업은행 부행장을 그룹 총괄 부회장 겸 바이오부문 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현 부회장은 IBK 기업은행 행원으로 시작해 부행장, IBK캐피탈 대표 등 32년간 금융계에 몸담았다. 바이오스마트 그룹은 스마트솔루션(바이오스마트, 보나뱅크), 에너지(옴니시스템), 바이오(라미·한생화장품, 오스틴제약, 에이엠에스바이오), 문화컨텐츠(시공사) 등 코스닥 상장기업인 바이오스마트, 옴니시스템을 포함한 9개의 기업으로 구성된 젊은 중견 그룹이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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