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원장 이진수)은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NCAC)와 20일(현지시각) 문화원에서 한-나 양국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문화원은 지난 2010년 수도 아부자에 개원한 이후, 매년 문화예술위원회(NCAC)와 공동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왔다. 양 단체간 MOU 체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진수 문화원장은 “오늘의 양해각서가 양국 문화교류 방식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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