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의성군이 세명아파트 인근 주택가 50m 구간에 LED 안전벽화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심야 범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위한 조치다.
군은 이번 안전벽화 설치로 심야시간 골목길 환경을 개선하고 가시성 확보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기존에 설치된 로고라이트, 참수리보안등과 더불어 LED 안전벽화가 안전한 밤거리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추가 설치를 통해 안전한 의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