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효성오앤비는 투자자금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자사주 87만주를 시간외대량매매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109억9245만원이며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6일부터 8월 5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