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진출을 돕는 ‘스케일 업(Scale-up) 인천, 글로벌 현지화 챌린지 지원사업’을 벌인다.
베트남 문화와 시장 현황을 반영해 성공적인 시장진출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이 사업의 지원대상은 소프트웨어(SW)융합 완제품 및 서비스를 보유한 인천지역 중소기업이다.
인천TP는 5개 기업을 선정, 현지 전문가와의 화상 멘토링과 컨설팅, 현지 벤처투자자와 유통사 및 바이어와의 온라인 비즈니스 미팅 등을 지원한다. 글로벌 마케터를 통한 수출지원과 해외 인증 및 특허 취득지원도 돕는다
지원신청은 오는 21일까지 SW융합클러스터 송도센터 홈페이지(www.biplex.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SW융합클러스터 송도센터 또는 인천TP 홈페이지(www.itp.or.kr)를 참조하거나, 인천TP SW진흥센터(☎032-714-98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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