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오엠 엔터테인먼트(ZeoM Entertainment) 소속 신예 뮤지션 새봄(saevom)이 5일 디지털 싱글 ‘내어린날에(vague memory)’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측은 “새봄이 작사, 작곡한 음악으로 첫 앨범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누구나 갖고 있는 아련한 사랑의 기억을 보다 감성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새봄이 작사, 작곡한 ‘내어린날에(vague memory)’는 하루하루가 쌓여 멀어질 뿐 절대 잊혀지지 않는 나의 어린 날의 사랑을 먹먹하게 표현한 곡이다. 힙합과 인디씬에서 다수의 곡에 참여한 보컬 ‘설경(jazzmine)’이 담담하고 성숙한 감성의 목소리로 곡의 깊이를 더했다.
한편, 새봄은 ‘내 어린 날에’를 발매한 후 오는 12월 3일 두번째 디지털 싱글 ‘안녕하니, 나의 달’을 발표할 예정이다.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