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로부터 ‘자상한 기업2.0’ 제 4호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자상한 기업은 대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를 중소기업에게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을 의미한다.
중기부는 최근 자상한 기업을 ‘자상한기업2.0’으로 개편하면서 기존 자발적 상생협력에서 더 나아가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및 ESG 경영까지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대기업을 물색해왔다.
이번 협약으로 SK에코플랜트는 자상한기업2.0에 선정된 네 번째 기업이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에코플랜트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와 함께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발굴해 수요기업과 매칭하는 프로그램을 상시 실시할 계획이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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