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최초 본사 기후위기시계 화제
‘1.5도’에 지구의 명운이 걸렸습니다. 지구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올라갈 경우 지구는 파국을 맞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산화탄소 배출이 지금처럼 계속된다면 그 시간이 불과 6년 200일 가량 남았다고 기후위기시계는 경고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달말 P4G(녹색성장 및 글로벌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정상회의에서 ‘1.5도 억제’를 역설한 바 있습니다. ▶관련기사 2면
헤럴드가 세계에서 세번째, 아시아 최초로 서울 용산 본사사옥에 기후위기시계를 설치하고, 여론 환기에 나선 이유입니다.
오는 10일 열리는 제1회 ‘H.eco 포럼’(헤럴드환경포럼)은 헤럴드의 친환경 행보를 본격화하는 첫걸음입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포럼 일시 : 2021년 6월 10일(목) 09:30~17:30
▶ 포럼 장소 : 서울 노들섬 다목적홀(온라인 진행)
▶ 참석 문의 : (02)727-004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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