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원익피앤이는 234억2357만원 규모의 2차전지 충방전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8.3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10월 1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은 고객사 요청에 따라 비공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