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가 공간 효율성을 높인 수납형 침대 2종을 출시했다.

1인용 슈퍼싱글 ‘틴스터’(사진)는 싱글족과 자녀의 수요를 반영해 헤드보드 상면과 측면을 활용해 공간 활용력을 높였다. ‘오마죠’는 양면 사용이 가능한 슬림한 헤드보드가 특징.

에이스침대가 올 6월까지의 자사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슈퍼싱글 사이즈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해당 사이즈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틴스터 헤드보드 상면 120㎜의 넉넉한 수납공간은 일상 속 간단한 소품을 보관하기에 적합하다. 수납 시 물건의 추락을 방지하기 위해 전면에는 약 15㎜의 턱이 적용돼 안전성도 꼼꼼하게 챙겼다.

또, 헤드보드 측면에는 다양한 크기의 책이나 스마트 기기 등의 소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3단 높이 조절이 가능한 별도의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오마죠는 심플하고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오마죠는 공간 효율성과 수납 공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싱글족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제품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침대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2종은 기존 수납형 침대 대비 수납 공간을 150% 늘린 확장형으로 제작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며 “공간 효율성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누리면서도 멋스러운 침실 인테리어를 연출한다”고 밝혔다.

유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