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뉴질랜드 관광청 한국지사(지사장 권희정)는 이 나라 관련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스케줄을 짜는데 협업할 ‘100% 퓨어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이 가동되면, 여행 업계 종사자들은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본격적인 해외여행 재개를 준비할 수 있게 된다.
이벤트는 누리집(https://traveltrade.newzealand.com/ko-kr/campaign/nzsp)을 통해 진행된다. 14~21일 기간 중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에 가입하고 소정의 모듈을 이수하면 110명에게 선물을 준다.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무료 이수할 수 있다. 관광청 인증 스페셜리스트가 되면 다채로운 혜택이 주어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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