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압타바이오는 안질환 예방 또는 치료용 점안 조성물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피라졸계 화합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점안 제제에 관한 것으로, 본 특허기술은 유효성분의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점안 투여만으로도 약물의 유효성분이 안구의 전안부 뿐만 아니라 후안부까지 도달해, 안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